결정을 위키에 남기고 이슈와 잇기
이슈에는 무엇을 했는지가 남지만,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회의와 대화 속에 흩어지기 쉽습니다. 결정을 위키 문서로 남기고 관련 이슈와 이어 두면, 몇 달 뒤 그 이슈를 연 사람도 결정의 이유를 한 번에 찾아갑니다.
결정 문서 쓰기
섹션 제목: “결정 문서 쓰기”- 사이드바의 위키 스페이스에서 새 문서를 만듭니다. 처음에는 General 스페이스 하나로 시작하고, 글이 많아지면 팀이나 주제별 스페이스로 나눕니다.
- 무엇을 정했는지 · 왜 그렇게 정했는지 · 누가 정했는지 세 가지를 적습니다.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
- 회의록이라면 제목에 날짜를 넣고, 회의에서 나온 할 일은 그 자리에서 이슈로 만듭니다.
이슈와 잇기
섹션 제목: “이슈와 잇기”이슈와 문서는 두 방향으로 이어집니다.
- 문서에서 이슈로 — 이슈 상세의 「링크 복사」로 이슈 주소를 복사해 문서 본문에 붙여 넣고 저장합니다. 그러면 그 이슈 상세 아래쪽의 「Mentioned in …」 목록에 이 문서가 나타나, 이슈를 보는 사람이 문서로 바로 갑니다. 프로젝트 · 이니셔티브 · 다른 위키 문서의 주소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집니다.
- 이슈에서 문서로 — 이슈 상세의 「연결된 문서」 칸에서 「연결 문서 생성」을 누르면, 그 이슈와 이어진 새 문서가 만들어집니다. 결정을 이슈 쪽에서 먼저 시작할 때 씁니다.
문서 쪽에서는 「연결된 항목」에서 이어진 이슈를 봅니다. 코드 블록 안에 적은 주소와 다른 워크스페이스의 주소는 이어지지 않습니다.

함께 다듬기
섹션 제목: “함께 다듬기”- 본문의 문장을 골라 인라인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. 댓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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